청태조 누르하치의 아들 홍타이지 무덤 ‘북릉(北陵)’
청태조 누르하치의 아들 홍타이지 무덤 ‘북릉(北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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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중국=장수경 기자] 2일 중국 선양시 황고구에 있는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1592∼1643) 무덤인 ‘북릉(北陵)’이다. 북릉의 원래 이름은 ‘소릉(昭陵)’이지만 청나라 첫 도읍지였던 선양(심양)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릉 또는 북릉공원이라 부른다. 북릉은 1643년에 건립돼 1651년에 완공됐다. 홍타이지는 청나라 초대 황제 누르하치의 여덟 번째 아들이다. ⓒ천지일보 2018.10.2  
[천지일보 중국=장수경 기자] 2일 중국 선양시 황고구에 있는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1592∼1643) 무덤인 ‘북릉(北陵)’이다. 북릉의 원래 이름은 ‘소릉(昭陵)’이지만 청나라 첫 도읍지였던 선양(심양)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릉 또는 북릉공원이라 부른다. 북릉은 1643년에 건립돼 1651년에 완공됐다. 홍타이지는 청나라 초대 황제 누르하치의 여덟 번째 아들이다. ⓒ천지일보 2018.10.2  
[천지일보 중국=장수경 기자] 2일 중국 선양시 황고구에 있는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1592∼1643) 무덤인 ‘북릉(北陵)’이다. 북릉의 원래 이름은 ‘소릉(昭陵)’이지만 청나라 첫 도읍지였던 선양(심양)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릉 또는 북릉공원이라 부른다. 북릉은 1643년에 건립돼 1651년에 완공됐다. 홍타이지는 청나라 초대 황제 누르하치의 여덟 번째 아들이다. ⓒ천지일보 2018.10.2  
[천지일보 중국=장수경 기자] 2일 중국 선양시 황고구에 있는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1592∼1643) 무덤인 ‘북릉(北陵)’이다. 북릉의 원래 이름은 ‘소릉(昭陵)’이지만 청나라 첫 도읍지였던 선양(심양)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릉 또는 북릉공원이라 부른다. 북릉은 1643년에 건립돼 1651년에 완공됐다. 홍타이지는 청나라 초대 황제 누르하치의 여덟 번째 아들이다. ⓒ천지일보 2018.10.2  

[천지일보 중국=장수경 기자] 2일 중국 선양시 황고구에 있는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1592∼1643) 무덤인 ‘북릉(北陵)’이다. 북릉의 원래 이름은 ‘소릉(昭陵)’이지만 청나라 첫 도읍지였던 선양(심양)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릉 또는 북릉공원이라 부른다. 북릉은 1643년에 건립돼 1651년에 완공됐다. 홍타이지는 청나라 초대 황제 누르하치의 여덟 번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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