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회의 4주년] 환영사하는 정영민 IPYG 부장
[만국회의 4주년] 환영사하는 정영민 IPYG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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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안현수 기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18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정영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정 부장은 “2014년 만국회의에 전 세계에서 모인 참석자 전원이 전쟁종식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약속했고, 종교가 하나로 화합해 분쟁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었다”며 “그 약속이 4년간 이렇게 구체적으로 발전해왔음을 지금 보고 있고 오늘 이 자리는 그것을 기념하는 평화 축제의 현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이후 더 많은 국가의 현 대통령들이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를 지지할 것이며 빠른 시일 내에 유엔 결의안으로 유엔 총회에서 상정될 것”이라며 “청년과 여성들은 이 모든 활동이 실현되도록 촉구하고 손 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지일보 2018.9.18

[천지일보=안현수 기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18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정영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정 부장은 “2014년 만국회의 때 전 세계에서 모인 참석자 전원이 전쟁종식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약속했고, 종교가 하나로 화합해 분쟁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며 “그 약속이 4년간 이렇게 구체적으로 발전해왔음을 지금 보고 있고, 오늘 이 자리는 그것을 기념하는 평화 축제의 현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후 더 많은 국가의 현 대통령이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를 지지할 것이며, 빠른 시일 내에 유엔 결의안으로 유엔 총회에서 상정될 것”이라며 “청년과 여성은 이 모든 활동이 실현되도록 촉구하고 손 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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