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름동안 세계무형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긴다”
[포토] “보름동안 세계무형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세계 최초의 국제 행사인 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28일 개막됐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8일 부천무형문화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문화 관련 각 단체 관계자들 ⓒ천지일보(뉴스천지)

▲ 28일 부천무형문화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홍보대사 방송인 연아, 비앙카, 크리스티나, 에바 ⓒ천지일보(뉴스천지)

28일, 부천무형문화엑스포 화려한 개막 올려

[천지일보=박선혜 기자] 세계 무형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인 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28일부터 부천영상문화단지 내에서 15일간 펼쳐진다.
2008년에 프리엑스포로 시작한 ‘2010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28일 열린 개막식에 방송인 에바, 크리스티나, 비앙카, 연아가 참석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