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모델하우스 오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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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제공: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제공: 현대건설)

19일부터 특별공급 청약… 10월 5일 당첨자 발표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현대건설이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에서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503가구다. 이 중에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가구 ▲84㎡B 34가구 ▲84㎡C 34가구로 총 343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 범어동은 교육, 교통, 문화, 쇼핑 등 생활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수성구 명문 학군 및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인 만큼 교통도 편리하다. 동대구로를 이용하면 대구지역 어느 곳이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이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망도 잘 갖추어져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의 경우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며 열효율이 좋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77.4%라는 높은 전용률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주상복합의 단점을 극복했다.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설계돼 안전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유치원 및 학원 차량이 정차할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버스정거장이 마련되어 입주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했다. 더불어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충전설비가 설치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당해, 21일 1순위 기타,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월 5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6일~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21일 청약을 받고 10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5일~6일 2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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