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추모공원, 추석 연휴 연장 운영’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추모공원, 추석 연휴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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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혼잡에 따른 분산 성묘 및 대중교통 이용 권장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을 연장 운영하고, 화장시설은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추모공원 개방시간은 평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추석 연휴기간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 기간 동안 화장시설(정수원)을 정상 운영하며, 추모공원 인근부지에 임시 주차장 190면과 야외 제전소 35개소를 마련한다.

공단 관계자는 “올 추석에도 교통 혼잡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정체 가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추석 연휴를 피한 분산 성묘와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 이용 시 대전추모공원 방향 시내버스 21번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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