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회장으로 권대욱 전 아코르 앰버서더 사장 영입
휴넷, 회장으로 권대욱 전 아코르 앰버서더 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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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욱 휴넷 회장. (제공: 휴넷)
권대욱 휴넷 회장. (제공: 휴넷)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권대욱 전 아코르 앰버서더 코리아 사장을 회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권대욱 회장은 한보그룹에 입사해 한보종합건설 사장, 한보철강 건설사업본부 사장, 한보에너지 사장, 유원건설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극동건설, 효명건설로 자리를 옮겨 다년간 건설회사 대표로서 사업 확장을 이끌었다.

또한 호텔서교와 하얏트리젠시 제주에 이어 2008년부터는 국내 최대 호텔 체인을 보유한 호텔 운영사인 아코르 앰버서더 코리아의 사장으로 일했다.

권대욱 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최고경영자 과정, 동국대학교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35세에 처음 사장에 올랐으며, 이후 30여년 간 사장을 역임한 전문경영인이다.

휴넷은 권대욱 회장의 영입으로 교육 업계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저의 기업경영 노하우와 휴넷의 젊은 기업문화를 결합해 휴넷이 세계 1등 교육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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