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불거진 판빙빙 수갑 사진 온라인 ‘들썩’… 진위 떠나 팬들 “무사하길”
中서 불거진 판빙빙 수갑 사진 온라인 ‘들썩’… 진위 떠나 팬들 “무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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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수갑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판빙빙 수갑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의 수갑 사진이 10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온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판빙빙의 수갑 사진은 지난달 초 지난달 1일 대만 매체 ET투데이가 보도하며 처음 알려졌다.

해당 사진에서 판빙빙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수갑과 족쇄를 차고 있는 모습이다.

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판빙빙 수갑 사진이 영화 ‘리허설’의 한 장면이라고 보도하며 머그샷 논란을 종결시켰다.

팬들은 판빙빙 수갑 사진의 진위 여부를 떠서 “진짜 무사하길 바래요” 등의 글을 올리며 그의 평안함을 염원하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6월 중국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최영원)이 탈세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보도로 인해 판빙빙은 탈세 혐의와 관련된 당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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