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
답변하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8.9.1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 회사 연수원 근처에 개인 별장을 지으며 법인 자금 약 200억 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