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산재, 삼성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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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청년민중당, 청년전태일, 한국청년연대 등 청년단체 회원들이 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반도체 이산화탄소 유출사고로 숨진 청년노동자 추모 및 삼성 책임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천지일보 2018.9.7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청년민중당, 청년전태일, 한국청년연대 등 청년단체 회원들이 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반도체 이산화탄소 유출사고로 숨진 청년노동자 추모 및 삼성 책임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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