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부친상, 아버지 향한 남다른 애정 “자라면서 아버지 존경… 언제나 큰 존재”
은지원 부친상, 아버지 향한 남다른 애정 “자라면서 아버지 존경… 언제나 큰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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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젝스키스 김재덕·은지원 “HOT 토니안이 콘서트에 와줬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은지원 (출처: MBC ‘라디오스타’)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은지원의 아버지가 별세했다는 부고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은지원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남다른 아버지 사랑을 드러냈던 바 있다.

지난해 은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울 사랑하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특히 은지원은 과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안드로메다에서 온 스타 특집’에 출연해 “자라면서 아버지를 존경했고, 언제나 큰 존재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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