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한방 안티에이징 오일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출시
LG생활건강, 한방 안티에이징 오일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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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제공: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제공: LG생활건강)

‘후 진율향’ 라인 10주년 맞아 새 디자인 선봬

[천지일보=김예슬 기자] LG생활건강이 ‘후 진율향’ 라인 출시 10년을 맞아 한층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제품 ‘홍산삼 진액 오일’도 출시했다.

‘후 진율향’은 산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과정을 거쳐 얻은 홍산삼 추출물을 함유한 궁중 진액 비방을 담은 라인으로 출시 10년을 맞아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제품 용기에 진율향의 효능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럭셔리한 레드빛을 입히고, 더욱 영롱하게 빛나는 캡의 연꽃 문양을 선보여 한층 세련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홍산삼 성분의 궁중 진액 비방을 담아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를 윤택하고 아름답게 가꿔주는 한방 안티에이징 오일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 신제품도 선보였다.

‘후 진율향 홍산삼 진액 오일’은 진액이 빠져나간 피부에 즉각적으로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고 주름 개선은 물론 피부 속 건조까지 집중적으로 다스려주는 제품이다. 홍산삼 성분과 함께 궁중에서 피부미용에 널리 쓰인 행인오일, 동백나무씨오일과 단향에서 추출한 천연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 세드롤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LG생활건강은 진액 오일 사용법에 대해 “스킨 다음단계에서 제품 적당량을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흡수시킨 뒤 양손을 비벼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얼굴을 지그시 감싸 한번 더 흡수시켜 주면 효과적이며, 크림 단계에서 한두 방울을 섞어 사용하거나 기초 마지막 단계에 오일로 마무리하면 더욱 촉촉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 ‘후 진율향’ 라인. (제공: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후 진율향’ 라인. (제공: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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