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로 78.8% 선발, S/W인재전형 신설
[2019 수시]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로 78.8% 선발, S/W인재전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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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학교 전경. (제공: 선문대학교)
선문대 학교 전경. (제공: 선문대학교)
선문대 정영근 입학처장. (제공: 선문대)
선문대 정영근 입학처장. (제공: 선문대)

[천지일보=박주환 기자] 선문대학교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763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80.9%를 선발한다. 대입전형의 지속성과 예측가능성의 높이기 위해 전년도 대입전형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수시는 전형유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등 5개 전형) 1189명(54.6%), 학생부종합전형(미래글로컬인재전형 등 6개 전형) 527명(24.2%), 실기전형(일반학생전형 등 2개 전형) 47명(2.2%)을 선발하며 모든 전형 및 전체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선문대는 모든 교육과정을 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개편하면서 학생 중심 체계 개편을 통해 높은 취업률과 굵직한 정부 재정 지원 사업,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설학과까지 갖췄다.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2016년에는 교육부 지정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설계하는 선문대만의 교육 방침은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전국 2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선문대생은 입학하면서 자기이해 컨설팅을 통한 대학생활 계획을 수립한다. 저학년 학생들은 필수로 지정된 취업 관련된 강의를 들으며 자신의 성격과 직업 흥미 등 총 13종의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진로를 탐색하고 설정한다.

선문대는 학생 1인당 지급하는 장학금이 421만원에 이른다. 작년에는 총 37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약 406만원이라는 우수한 교육환경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4.3%에 달한다.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2019학년도 수시 최초 합격자가 최종 등록 시 (소득분위에 따라) 150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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