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 한국기술교육대 수시전형, 최대 3가지 유형으로 복수지원 가능
[2019 수시] 한국기술교육대 수시전형, 최대 3가지 유형으로 복수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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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충남=박주환 기자] 한국기술교육대(코리아텍)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687명(77.5%)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전형에선 학생들이 희망하는 전형별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을 고려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할 수 있다.

코리아텍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 3가지 수시 유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과성적은 우수하지만 비교과 활동이 저조한 학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고 학생부교과전형(모집인원 136명)에 지원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교과 90%+면접 10%’다.

학생부종합전형(모집인원 310명)은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단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역량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수험생은 학교 생활충실도(교과+비교과)를 기초로 지금까지의 실적보다 미래 가능성을 평가받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우리 대학의 특화된 학업환경에 적응력이 우수한 인재,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나(+)우리’ 인성을 지닌 인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코리아텍은 올해 신설된 논술전형으로 수시의 총 241명을 모집한다. 논술전형은 교과 40%, 논술 60%를 일괄 합산하는 방식이다.

내신 평균등급 6.0 이상이라면 학생부종합전형 및 학생부교과전형에서의 감점 요인으로 인해 지원을 망설이는 경우 코리아텍 논술전형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코리아텍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지 않도록 장학금·기숙사 등 적지 않은 지원을 해주고 있지만, 일반 4년제 공대에 비해 많은 과제(이론 및 실험실습 150학점, 졸업작품 등)와 자기계발(자격증 취득, 공인어학성적 등)을 요구하므로 적극적인 학업 의지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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