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문화장터 열린다
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문화장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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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문화장터’ 행사 포스터. (제공: 한국언론사협회)
‘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문화장터’ 행사 포스터. (제공: 한국언론사협회)

 

 

㈔한국언론사협회, 불우이웃 위한 문화장터 개최

[천지일보=강태우 기자]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문화장터가 열린다.

㈔한국언론사협회(회장 주동담, 수석부회장 이창열)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용강동 소재 삼개(도화소) 어린이공원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문화장터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마포구청이 후원하는 ‘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문화장터’ 행사에는 올 추석 연휴 상품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문화장터는 견과류세트 30% 세일 10+1 행사, 1+1행사(경남창원 우렁이살, 찢어먹는 스트링치즈, 충북 제천 옻가네) 및 각종 물품에 대한 시중가 20~50% 상당의 할인 판매로 진행된다.

또 문화장터 기간 마포구민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13시부터 15시까지 점심식사(소머리국밥)가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불우이웃들을 위해 햅쌀(청원생명농협쌀공동법인) 10kg 100포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언론사협회는 “이번 장터 행사를 통해 마포구민들이 추석연휴를 맞아 조금이라도 더 웃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마포구청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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