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전공, 교수에게 직접 묻다’ 선문대 2018 오픈캠퍼스 개최
‘진로·전공, 교수에게 직접 묻다’ 선문대 2018 오픈캠퍼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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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선문 오픈캠퍼스 전경 (제공: 선문대학교) ⓒ천지일보 2018.9.4
2017년도 선문 오픈캠퍼스 전경 (제공: 선문대학교) ⓒ천지일보 2018.9.4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충남 및 경기 남부지역 중・고교생 및 외국인 학생 대상으로 학과 탐방 및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인 ‘2018 선문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

선문 오픈캠퍼스는 학과에 대한 정보제공과 전공 체험을 통해 수험생의 진로진학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고교생, 교사, 학부모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개 단과대학 30개 학과가 준비한다.

학생은 진로적성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합 전공을 확인해볼 수 있으며 희망하는 학과를 직접 방문해 전공에 대한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특히 교수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입학에서부터 대학 생활, 졸업 후 취업까지 자세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도 눈에 띈다. 선문대에 입학하고자 하는 한국어교육원 100여명의 학생도 자신의 유학 진로 결정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전공체험 외에도 캠퍼스 투어, 동아리 체험, VR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정영근 입학처장은 “선문 오픈캠퍼스는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전공체험에서 대학생활까지 교수와 재학생들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적성 확인과 전공 지식을 통해 수험생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교통 편의를 위해 버스를 제공하며 오후 참가자들에게는 중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선문대학교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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