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서울시교육청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서울시교육청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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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패 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인선 증권박물관 관장(왼쪽), 박건호 서울시 교육정책국장(오른쪽). (제공: 예탁결제원) ⓒ천지일보 2018.9.4
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패 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인선 증권박물관 관장(왼쪽), 박건호 서울시 교육정책국장 (제공: 한국예탁결제원) ⓒ천지일보 2018.9.4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 증권박물관이 지난 4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우수 금융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서 ‘2018 서울학생배움터’로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간은 오는 2020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며 박물관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우수성이 검증됨에 따라 서울시 교육청과의 협업 및 각급 학교의 참여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박물관은 개관(2004년) 이래 전시 해설 외에 지속적으로 초·중·고·대학생까지 연령별로 특화된 ▲용돈관리 ▲증권시장 이해 ▲금융투자 등 다양한 금융교육 ▲진로탐색·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오는 2019년 말에는 부산 BIFC(부산문현금융단지)내에도 증권박물관 부산관을 개관할 예정이다”며 “다양한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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