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입 준비] ㉓9월 모의평가 이후 학습방법 Tip3
[2019 대입 준비] ㉓9월 모의평가 이후 학습방법 Ti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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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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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최유라 기자] 9월 모의평가는 2019학년도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험으로, 수험생들은 9월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실제 수능에 대한 준비와 최종학습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아래는 9월 모의평가의 의미 네 가지다.

◆첫째, 방심 금물… 다시 풀고 오답노트 만들기

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와 함께 올해 수능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영역별 출제경향과 시험의 난이도를 판단하고,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향후 학습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 취약한 영역이 어떤 영역인지를 먼저 판단하고, 취약한 영역에서도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판단하고 공부해 나가도록 하자.

◆둘째, 남은 기간 영역별 학습시간 배분 수립

수험생들은 이제 모든 것을 정시 수능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남은 기간은 수능에 대한 정리단계이기 때문에 모든 영역과 세부과목을 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게 느낄 것이다. 자신에게 유리하고 강점이 있는 영역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마무리 정리를 충실하게 해야 하고, 취약한 영역의 경우도 1점이라도 더 얻도록 시간 분배를 해야 한다. 즉,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느 영역 하나 소홀함 없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모든 신체리듬을 수능에 맞추도록 준비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학습시간과 신체리듬 등을 정시 수능에 맞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예를 들면 공부시간도 오전에는 국어와 수학 위주로, 오후에는 영어영역과 탐구영역 위주로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공부하도록 해야 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9월 모의평가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9월 가채점 결과에 일희일비하거나 이 결과만으로 수시지원여부를 판단해 수시에 올인 하거나 포기할 필요는 없다”며 “9월 모평 후 시험을 꼼꼼히 분석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9월 모평을 활용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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