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 동덕여대, 수시 984명 선발… 학생부·자소서 기반 면접
[2019 수시] 동덕여대, 수시 984명 선발… 학생부·자소서 기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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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본관. (제공: 동덕여자대햑교)
동덕여자대학교 본관. (제공: 동덕여자대햑교)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동덕여자대학교가 2019학년도 전체 모집정원의 65%인 984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목 반영은 인문계열학과에서는 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열 학과에서는 국어·영어·수학·과학이다. 예체능계열 학과는 국어·영어 전 과목이 필수이며 사회·수학·과학 중 1교과 전 과목이 선택 사항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구분하며 총 292명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로 구분해 각 계열마다 172명, 15명, 15명을 모집한다. 1단계는 서류 100%, 2단계는 계열마다 차이는 있지만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2단계 면접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의 사실 여부 확인 등을 통해 4가지(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사회적 공감력, 인성)를 평가하는 일반면접으로 실시된다.

문지순 동덕여자대학교 입학처장. (제공: 동덕여자대학교)
문지순 동덕여자대학교 입학처장. (제공: 동덕여자대학교)

면접에서는 본인이 제출한 서류상의 활동(학생부 교과·비교과 활동을 염두에 두고 꼼꼼히 점검하는 방식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합격 전략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평소 충실한 학교생활을 토대로 지원 분야에 대한 고민과 그에 따른 교내 활동, 다양한 교내 경험을 쌓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면 지원해 볼 만하다.

실기위주의 일반전형(실기고사)은 지원 자격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까지 확대돼 지원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실기위주의 전형은 교과 성적 외에 실기고사 점수의 반영비율이 높으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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