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남편 쏙 빼닮은 두 딸 모습 보니…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재조명
박지영, 남편 쏙 빼닮은 두 딸 모습 보니…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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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훈남 남편-두 딸 (출처: SBS)
박지영 훈남 남편-두 딸 (출처: SB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박지영이 훈남 남편에 관심이 쏠린다.

박지영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PD남편과의 숨겨진 러브스토리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1993년 시트콤 ‘오 박사네 사람들’ 출연 당시 조연출이었던 남편과 처음 만났다”며 “좋은 비누 냄새와 예의바른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지영은 늘 세트 뒤에서 큐사인을 주던 남편에게 “‘오늘 뭐 하세요?, 일요일에는 뭐 하세요?’라고 말을 걸며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회고했다.

이날 박지영은 SBS PD출신인 훈남 남편과 행복한 미소의 두 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박지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박지영은 남편에 대해 “잘 생겼다. 박찬호 닮았다”고 남편의 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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