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일자리·나눔] LG생활건강 ‘청소년·아동’ 건강한 습관 함께 만든다
[착한일자리·나눔] LG생활건강 ‘청소년·아동’ 건강한 습관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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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여중학교 학생들이 LG생활건강의 빌려쓰는 지구스쿨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 LG생활건강)
서울 신정여중학교 학생들이 LG생활건강의 빌려쓰는 지구스쿨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청소년, 아동, 여성의 꿈과 아름다움 그리고 건강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가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극대화하고자 단순한 기부활동의 영역에서 청소년 교육, 여성의 사회진출 등을 돕기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이 활발하다.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국내 최초의 융합형 습관교육 ‘빌려 쓰는 지구스쿨’이 대표적이다. 이는 공교육을 대신하는 기업의 전문성이 돋보인 프로그램으로 확산하고 있다. ‘빌려 쓰는 지구스쿨’은 습관이 형성되는 청소년 시기에 일상생활 속에서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세안, 양치, 설거지, 세탁, 분리배출, 진로교육 등을 교과목으로 설계해 중학교 정규 수업과정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과목별 담당교사로 사전교육을 마친 LG생활건강 임직원 강사들이 직접 1~6교시 수업을 진행하며 올바른 습관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임직원 프로보노를 잘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여기에 5명의 현직 교사로 구성된 교사 자문단, 대학생 기자단, 어머니 서포터즈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면서 매년 100여개 학교가 대기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약 1만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빌려쓰는 지구스쿨’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구강건강과 손씻기 위생 등의 올바른 습관을 전파하는 이색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도 운영 중이다.

아름다운재단과 2005년 시작된 여성가장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임직원과 회사의 1:1 매칭펀드를 통해 연간 200여명의 여성가장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질병을 치료하게 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임직원들의 물건을 기증받아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하는 ‘아름다운 금요일’, 독거노인 조손가정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나눔보따리’ 등에 연간 200여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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