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채용박람회 연다… 국내외 기업 170여 부스 마련
고려대 채용박람회 연다… 국내외 기업 170여 부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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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민아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2018 Career Odyssey Festival)를 개최한다.

약 170여 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기업상담 부스 외 이력서 사진촬영 부스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부스 등 이벤트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내 대학교로서는 가장 큰 규모로 2018 하반기 공채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모집하는 삼성, LG, 현대자동차, SK, GS, KT, CJ, LS, 롯데, 포스코, 효성, 동원, 한화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우수기업들이 참가해 현장에서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용노동부(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및 공기업(한국전력거래소), 외국계기업(Bloomberg,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본계 HR 기업(PERSOL Korea, 마이나비코리아, Connect Job)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3일간 약 170개 기업의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들이 고려대 학생들을 채용하기 위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학생 창업 정보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려대학교 크림슨창업지원단에서도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고려대는 학생들의 접근성을 더욱 수월하게 하도록 행사기간 중 셔틀버스도 추가 배치해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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