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일자리·나눔] KGC인삼공사,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 기업
[착한일자리·나눔] KGC인삼공사,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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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가 지난 7월 진행한 사회공헌활동 ‘아이패스 드림캠프’ 참여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지난 7월 진행한 사회공헌활동 ‘아이패스 드림캠프’ 참여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KGC인삼공사)

KGC 인삼공사는 홍삼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통해 119년 고려삼의 전통을 계승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인삼 경작인을 위한 건강 검진, 경작 활동자금 지원과 농기계 무이자 대여, 묘삼 안전성 검사 지원 등으로 안정적인 인삼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인삼 농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 산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인삼공사는 프로농구, 프로배구단을 운영하고 탁구, 배드민턴 등 아마추어 스포츠 육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관장 바둑단을 창단해 바둑 인구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농구, 배구 경기에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스포츠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나눔활동도 활발하다. 연간 60만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하게 생활하기, 몸과 주변 깨끗이 하기, 바른 식생활 질병 예방하기 등 ‘건강 나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년 50여개 초·중·고교와 연계해 소통 및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학생 상담과 함께 지역별로 학부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아이패스 드림캠프’를 운영,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월에는 아동 봉사단체인 ‘홍이장군 봉사단’ 어린이들과 홍삼송편을 만드는 행사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식수 위생 사업’을 지원하고자 ‘홍이야 부탁해’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20여개 대형병원과 매년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완치 환자가 치료 중인 환자의 멘토가 돼 정서적 지원을 해주는 식이다. 아울러 인삼공사 직원들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를 지원하고 2011년부터는 직원들의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소외된 이웃과 봉사단체에 기부하는 정관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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