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신정환에 “SNS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나는 무결점 남자”
김영철, 신정환에 “SNS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나는 무결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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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신정환에 “SNS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나는 무결점 남자” (출처: 아는형님)
김영철, 신정환에 “SNS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나는 무결점 남자” (출처: 아는형님)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신정환이 ‘아는형님’에 등장했다.

1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전학생으로 등장한 신정환, 채리나, 김지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신정환에게 “여기서 오해 좀 풀어 달라. 나는 (신정환) 섭외에 1도 관여한 게 없다. 나는 여기서 서열 7위다”라며 “신정환 섭외하려면 민경훈한테도 컨펌받아야 한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정환은 “(인터뷰에서) 나를 출연시켜줘서 고맙다고 했던 게 아니라 같은 룰라 멤버였으니 ‘나쁜 말은 안 했겠죠’고 말을 한 건데, 상민이 형을 의리 있는 분으로 포장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사전 인터뷰를 왜 했니? 그냥 인터뷰 안 하고 와서 방송 나가고 그때부터 기사 나면 되잖아. 전화 받지 마”라고 조언했다.

이어 기사 안 나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일단 가만히 있어라”라고 한 뒤 SNS를 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나는 무결점 남자야”라고 사고 친 적 없다는 걸 은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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