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케인, 나의 전우 이제 평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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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Photo/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국회의사당 홀에서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가 미국 보수 진영의 ‘큰 별’ 고(故) 존 매케인(공화, 애리조나) 상원의원에 경례를 보내고 있다. 매케인 상원의원의 시신은 전날 오후 애리조나를 출발, 워싱턴DC에 도착한 뒤 이날 의회 중앙홀에 안치됐다.

(AP Photo/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국회의사당 홀에서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가 미국 보수 진영의 ‘큰 별’ 고(故) 존 매케인(공화, 애리조나) 상원의원에 경례를 보내고 있다.

매케인 상원의원의 시신은 전날 오후 애리조나를 출발, 워싱턴DC에 도착한 뒤 이날 의회 중앙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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