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서 글 읽는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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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다음 달 2일부터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이 시작되는 가운데 기자단 초청 궁궐 문화행사가 30일 오후 열리고 있다. 사진은 경복궁 동궁권역인 비현각에서 세자와 신하들이 글을 읽는 모습을 재현한 것.ⓒ천지일보 2018.8.30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다음 달 2일부터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이 시작되는 가운데 기자단 초청 궁궐 문화행사가 30일 오후 열리고 있다. 사진은 경복궁 동궁권역인 비현각에서 세자와 신하들이 글을 읽는 모습을 재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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