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재난배상책임보험도 다이렉트로 간편하게
NH농협손보, 재난배상책임보험도 다이렉트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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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다이렉트 재난배상책임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천지일보 2018.8.24
NH농협손해보험 ‘다이렉트 재난배상책임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천지일보 2018.8.24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이 다이렉트 전용 보험몰에서 재난배상책임보험 판매를 기념해 보험료 확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 재난사고로 인한 제3자의 신체와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이다. 지난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취약시설로 지정된 시설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으로 NH농협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고객들은 영업점 방문 없이 PC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개인은 공인인증서는 물론 바이오(지문·홍채)인증과 간편비밀번호(PIN)로 가입할 수 있고 사업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NH농협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전용 보험몰에 접속해 재난배상책임보험 보험료를 확인하는 고객에게 오는 10월 10일까지 추첨을 통해 ▲최신형 공기청정기 ▲분말소화기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대상은 ▲1층 음식점(100㎡이상) ▲주유소 ▲숙박업소 ▲장례식장 등 19개 업종 ▲전체 17여만개 시설이다. 정부는 이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가입 계도기간을 뒀으나 계도기간이 끝나는 내달 1일부터 보험 미가입자는 기간에 따라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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