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9월 분양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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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제공: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제공: 현대건설)

아파트 343가구, 오피스텔 160실로 구성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현대건설이 9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규모로, 아파트 3개동 전용 84㎡ 343가구, 오피스텔 1개동 전용 59~74㎡ 160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교육, 교통, 문화 등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실제 사업지 앞에 최근 개축공사를 통해 학급수를 늘리고 쾌적한 교육시설을 조성중인 동천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수성구 학군은 전국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8년 대구지역 구군별 서울대 합격자를 보면 수성구가 63명으로 대구 전체 합격자의 52%를 차지했다.

대구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인 만큼 교통도 편리하다. 동대구로를 이용하면 대구지역 어느 곳이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이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아울러 검찰청과 법원,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대백아울렛,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만촌점,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범어시민체육공원 등 관공서 및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의 경우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성이 높다.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며 열효율이 좋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77.4%라는 높은 전용률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주상복합의 단점을 극복한 설계를 선보인다.

오피스텔은 주거대체형 상품으로 신혼부부 등이 살기에 적합한 평면이다. 맞통풍 구조의 평면 설계(59㎡A, 74㎡A)와 넓은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배치해 소형 아파트로 손색없다.

세대창고를 전 가구에 제공해 계절별로 사용하지 않는 용품이나 부피가 큰 물건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북카페, 세탁실, 무인 택배보관함 등의 다양한 시설들도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수성구는 잘 갖추어진 도로망과 서울 강남 못지않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대구 시내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다양한 평면설계로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오는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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