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 7월 매출, 전년 동기 대비 급증… ‘스피킹맥스 탭’ 판매 호조
스피킹맥스 7월 매출, 전년 동기 대비 급증… ‘스피킹맥스 탭’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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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스터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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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용 ‘스피킹맥스 탭’ 출시… 하반기 매출 실적 기대감↑
예능 프로그램 제작지원부터 다양한 신규 코스 출시까지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디지털 콘텐츠 대표기업 스터디맥스(대표 심여린)의 스피킹맥스 7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tvN 예능 프로그램 ‘꽃할배 리턴즈’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학습 코스인 ‘왕초보여행첫걸음편’과 ‘싱방홍동편’ 오픈, 스피킹맥스 최초의 강의 내장형 태블릿 상품인 ‘스피킹맥스 탭’ 출시가 매출액 상승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스피킹맥스 7월 매출액 상승 요소 중 하나인 ‘스피킹맥스 탭’은 최근에 출시된 상품으로 왕초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2745편의 방대한 강의가 수록돼 온 가족이 각자 수준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2332명 현지 원어민의 실전 영상을 평생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인공지능 음성분석 시스템으로 더욱 정확한 영어 발음과 억양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스피킹맥스 탭 전용 프리미엄 콘텐츠로 해외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상황별 표현사전’과 ‘해외여행지 베스트’가 수록돼있다.

이와 함께 스피킹맥스는 최신 해외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발 빠르게 제작해 학습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오픈된 ‘왕초보여행첫걸음편’은 초보자들도 쉽게 여행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이외에 LA할리우드편, 싱방홍동편 등 나라별 여행 팁과 함께 현지 문화와 생활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담아낸 신규 코스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스피킹맥스가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 이어 제작 지원한 ‘꽃할배 리턴즈’는 지난 3회 방송에서는 평균 시청률 9.6%, 최고 12.2%를 기록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꽃할배 리턴즈’ 방영 이후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고객들의 문의가 스피킹맥스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심여린 스터디맥스 대표는 “스피킹맥스의 7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상승한 것은 학습자들의 니즈를 끊임없이 파악하며 여러모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신제품인 스피킹맥스 탭을 통해 영어와 여행 모두 왕초보인 학습자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해외 여행을 즐기는 건 물론 영어 실력까지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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