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상금 1억원 아직 다 못 받은 이유는? ‘관심집중’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상금 1억원 아직 다 못 받은 이유는?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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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출처: KBS 예능 ‘해피투게더3’)
김수민 (출처: KBS 예능 ‘해피투게더3’)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2018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김수민이 상금에 관해 언급해 화제다.

김수민은 최근 방송된 KBS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상금에 관해 언급했다.

앞서 미스코리아 대회 직후 진을 차지하면 1억원의 상금을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날 김수민은 상금 지급 여부를 묻는 출연진의 질문에 “상금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월급식으로 다달이 받는다. 아직 전부 입금 안 됐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민은 현재 미국 디킨슨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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