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언 동해시장, “동해항을 거점으로 한 북방교류 협력”
심규언 동해시장, “동해항을 거점으로 한 북방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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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심규언 동해시장이 3일 중국 홍국호텔 대회의장에서 ‘환동해 거점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과 다국 경제무역 강화’란 주제로 열린 '제24회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북한의 경제제재 해제와 문호개방에 대비, 환동해권 도시들의 지리적인 특성이자 장점을 선점하고 활용하는 방안으로 북한의 동해안권 도시들을 회원도시로 가입시키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발표하고 있다. 이어 심 시장은 “북한의 개혁·개방 흐름은 동북아 지역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되는 만큼 동해항을 거점으로 한 북방교류 협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제공: 동해시)ⓒ천지일보 2018.8.3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심규언 동해시장이 3일 중국 홍국호텔 대회의장에서 ‘환동해 거점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과 다국 경제무역 강화’란 주제로 열린 '제24회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북한의 경제제재 해제와 문호개방에 대비, 환동해권 도시들의 지리적인 특성이자 장점을 선점하고 활용하는 방안으로 북한의 동해안권 도시들을 회원도시로 가입시키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발표하고 있다. 이어 심 시장은 “북한의 개혁·개방 흐름은 동북아 지역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되는 만큼 동해항을 거점으로 한 북방교류 협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제공: 동해시)ⓒ천지일보 2018.8.3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심규언 동해시장이 3일 중국 홍국호텔 대회의장에서 ‘환동해 거점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과 다국 경제무역 강화’란 주제로 열린 제24회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해 발표를 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북한의 경제제재 해제와 문호개방에 대비, 환동해권 도시들의 지리적인 특성이자 장점을 선점하고 활용하는 방안으로 북한의 동해안권 도시들을 회원도시로 가입시키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이어 심 시장은 “북한의 개혁·개방 흐름은 동북아 지역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되는 만큼 동해항을 거점으로 한 북방교류 협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는 대한민국, 일본, 중국, 러시아 4개 나라 ▲동해 ▲속초 ▲포항 ▲광명 ▲일본 사카이미나토 ▲요나고 ▲돗토리 ▲마이주루 ▲쓰루가 ▲중국 연길 ▲훈춘시 ▲도문 ▲수분하 ▲러시아 나홋트카 ▲핫산 등 환동해권 15개 연안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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