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읍면 우범지역 방범용 CCTV 보강
예천군, 읍면 우범지역 방범용 CCTV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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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교체 및 신규 설치

재난 및 사건·사고 신속 대응

[천지일보 경북=장덕수 기자] 경북 예천군이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215대의 CCTV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기존 저화소 CCTV 150대를 고화질 CCTV로 교체하고 예천읍 시가지와 면소재지 일원 우범지역에 방범용 CCTV 60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등에 차량식별용 CCTV 5대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CCTV는 야간에 이동하는 물체 파악은 물론 차량번호 식별도 가능해 각종 범죄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현재 848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으며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등과 기관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활력 넘치는 행복 예천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 여름 폭염 속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관제요원들이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군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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