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다 어우러진 강원도 속초서 ‘세계팝음악시상식’ 첫 개최
산·바다 어우러진 강원도 속초서 ‘세계팝음악시상식’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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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팝음악시상식 포스터 ⓒ천지일보 2018.8.2
세계팝음악시상식 포스터 ⓒ천지일보 2018.8.2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국내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가 참석하는 뮤직어워드가 열린다. 

‘세계팝음악시상식’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리리’)는 오는 8일 밤 9시 강원도 속초에서 팝과 K-POP 의 시상식 ‘제 1회 세계팝음악시상식(The World Pop Music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K팝그룹이 세계적인 명성의 美 빌보드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선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세계팝음악시상식’에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이 다투어 서게 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팝 아티스트이며 조직위원장인 리리(Lee Lee)는 “그리 멀지않은 시간 안에 ‘세계팝음악시상식’은 세계에 명분있는 팝 뮤지션들의 자랑스런 국제 시상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구나 이번 첫 시상식을 아름다운 설악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속초’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 큰 의미가 있으며, 아름다운 설악과 동해 바다의 매력에 해외 뮤지션들은 ‘세계팝음악시상식’을 꿈의 무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 틀림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 팝가수 및 EDM DJ 4팀 및 이승훈, 여행스케치, 심신, 마로니에, 걸그룹 네온펀치와 최고의 여성보컬인 AG 성은, 그 밖에 동급생 및 101(원오원)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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