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중소기업 확산… 중기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6기 모집
행복한 중소기업 확산… 중기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6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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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경영대학 동문 모임. (제공: 휴넷)
행복한경영대학 동문 모임. (제공: 휴넷)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사단법인 행복한경영(대표 조영탁)은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의 6기 CEO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오는 8월 20일까지로 ㈔행복한경영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은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행복경영 실천의지가 강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 CEO라면 특별 지원 할 수 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행복경영 전파를 위해 만든 무료 교육 과정이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5개 기수에서 16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으며, 지난 해부터는 휴넷이 후원하는 ㈔행복한경영을 통해 행복경영 CSV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은 9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프라인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구로구 휴넷캠퍼스와 부산 해운대구 큐비이센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강은 행복경영에 뜻을 같이하고자 손욱 ㈔행복나눔125 회장,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권대욱 아코르 앰버서더호텔 사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 명사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추가 혜택으로 최고경영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인 ‘휴넷 CEO’ 및 ‘휴넷 CEO 북클럽’ 수강권이 제공된다. 또한 해당 기업에는 전 직원 교육 및 200만원 상당의 핵심 인재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에서는 중소기업의 멘토를 맡아줄 자문그룹을 함께 모집한다. 세무∙회계, 인사∙노무, 마케팅, 법률 등의 전문가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문그룹에는 입학생과 동일한 특전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경영 홈페이지(www.happyceo.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행복한 경영대학’을 기획한 조영탁 대표는 ‘행복경영’ ‘행복한 경영이야기’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 등 다수의 행복경영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 또한 행복경영을 자사에 적용하고 관련 강의를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의 행복경영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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