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로 보는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적수 없는 주말극 1위… ‘미스터 션샤인’ 2위
[시청률로 보는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적수 없는 주말극 1위… ‘미스터 션샤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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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혜옥 기자] 현재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MBC ‘이별이 떠났다’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가 있다.

토요일인 지난 28일 방송된 주말드라마를 기준으로 시청률 순위(닐슨코리아 기준)로 정리해 봤다. (단,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일요일에만 방송되는 드라마라서 제외했다. 지난 22일(일요일) 닐슨 기준 시청률은 9.7%.)

(출처: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출처: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이번에도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는 KBS1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2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가 채은수(서연우 분)의 간 조직검사 결과를 듣고 채성운(황동주 분)을 찾아갔다.

앞서 정은태는 자신이 채은수의 생물학적 아버지임을 알게 됐다. 그는 채은수가 수혈 부작용으로 아픈 것을 자신 탓으로 돌리며 괴로워했다.

(출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출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지난 28일 방송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성(변요한 분)이 유진 초이(이병헌 분)와 구동매(유연석 분)가 자신의 정혼자인 고애신(김태리 분)과 각각의 사연으로 연관돼 있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삼각구도로 서 있는 세 남자의 서늘한 자태가 앞으로 촉발될 날 선 갈등을 예고했다.

(출처: MBC 토요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출처: MBC 토요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효(조보아 분)에게 임신중독증 확진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정효와 민수(이준영 분)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앞으로 정효의 건강 악화와 고된 출산이 예견되는 상황이다.

(출처: SBS 토요일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출처: SBS 토요일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토요일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억을 잃은 은한(남상미 분)이 자신이 강찬기 앵커(조현재 분)의 부인 지은한이었음을 알게 되며 숨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강렬한 엔딩을 선사했다.

(출처: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출처: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인죄를 뒤집어쓴 강동철(박성웅 분)을 구하려는 복고 수사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출처: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처: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지난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미래(임수향 분)가 위기의 순간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 도움을 주는 도경석(차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29일(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주말드라마를 통해 시청률 순위 변동이 어떻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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