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31일 개최 합의”
국방부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31일 개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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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은영 기자] 2018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판문점은 남북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한국 공동 사진기자단) ⓒ천지일보 2018.4.26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2018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판문점은 남북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한국 공동 사진기자단) ⓒ천지일보 2018.4.26

[천지일보=이민환 기자] 국방부는 27일 제9차 남북 장성급군사회담을 31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북측이 전화통지문을 통해 회담 개최를 제의했다. 우리 측에서는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 등 총 5명이, 북측은 단장인 안익산 중장 등 5명이 각각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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