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 아기 밀매 조사 착수
인도,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 아기 밀매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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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인도)=AP/뉴시스] 인도 수녀들이 2017년 9월5일 성녀 테레사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콜카타의 테레사 수녀 무덤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달 초 수녀 1명과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 직원 1명이 아기를 불법 매매하려다 체포되면서 인도 당국이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콜카타(인도)=AP/뉴시스] 인도 수녀들이 2017년 9월5일 성녀 테레사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콜카타의 테레사 수녀 무덤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달 초 수녀 1명과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 직원 1명이 아기를 불법 매매하려다 체포되면서 인도 당국이 '테레사 수녀 사랑의 선교회'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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