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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엘르 화보서 부드러운 가을 뮤지션 분위기 나타내
지유림 기자  |  ciel@newscj.com
2010.08.26 1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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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 (사진제공: 엘르(ELLE))

[천지일보=지유림 기자]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MC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유희열이 패션지 <엘르>와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잔잔한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션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유희열을 비롯, 정재형, 루시드 폴, 페퍼톤스, 박새별까지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두 안테나뮤직 소속이지만, 다 같이 단체사진을 찍어본 적도, 이런 화보를 촬영해보는 것도 처음이다.

마치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그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피아노와 키보드, 기타, 마이크 등이 소품으로 준비됐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수트와 프레피 룩, 원피스 등으로 최대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재형은 준비된 의상들 중 직접 아이템들을 골라 셀프 스타일링을 했는데, 손수 준비해 온 소품을 매치하는 등 패션 센스를 한껏 발휘했다.

또한 유희열은 본인이 너무 말라 맞는 의상이 잘 없다며, 직접 본인 의상을 준비해오기도 했다.

가을을 대표하는 6명의 뮤지션들과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는 뮤지션으로서의 삶과 음악의 의미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답이 내내 이어졌다.

유희열은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다는 오해를 많이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매일 라디오서 얘기하니 왠지 친한 사람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청취자들이 나한테 ‘조련’ 당했을 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타 화보와 다르게 뮤지션들만 모여 색다르게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모두 틈만 나면 소품으로 준비된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고, 즉석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해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아티스트’라는 감탄을 얻기도 했다.

한편, 장장 여섯 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 내내 악기 곁을 떠나지 못했던 그들의 모습에서 더욱 ‘진정한 뮤지션’이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엘르(ELLE)> 9월호와 패셔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유희열과 뮤지션들 (사진제공: 엘르(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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