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물리천문학과, 2018 별밤축제 ‘별난 이야기’ 성료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2018 별밤축제 ‘별난 이야기’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2018 별밤축제 ‘별난 이야기’ 성료. (제공: 세종대학교)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14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2018 별밤축제 ‘별난 이야기’ 성료. (제공: 세종대학교)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14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세종대(총장 신구) 물리천문학과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38회 별밤축제 ‘별난 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별밤축제는 세종대 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 우주와 천문학을 알리고 천체관측의 기회를 주기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학과행사이다.

‘별의 일생’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천체관측 및 망원경 설명 ▲천체투영관(planetarium) 관람 ▲별의 일생 설명 ▲페이스페인팅 ▲봄철 별자리 무드등, 홀로그램스코프 만들기 체험 ▲학부생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체관측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망원경으로 봄철 별자리와 목성, 태양, 별, 달 등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천체투영관 관람은 천체투영기로 가상의 밤하늘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인기를 보였다.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실내에선 천문우주학과 장석준(석박사 통합 16)대학원생과 김서경(물리천문학과 15) 학생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장석준 대학원생은 별의 일생과 죽음을 통한 금속의 기원에 대한 강연을 했다. 김서경 학생은 별의 탄생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물리천문학과 학생회장 김동욱 학생은 “별밤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참여속에서 잘 마무리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별밤축제가 개최되어 사람들에게 천문학을 더 알리고 세종대 물리천문학과를 더욱 빛내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