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선거] 1시 개표율 51%… 시도지사 선거, 민주13곳 한국2곳 당선, 경남 김경수 후보 유력
[6.13선거] 1시 개표율 51%… 시도지사 선거, 민주13곳 한국2곳 당선, 경남 김경수 후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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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선거 개표현황. (출처: 네이버 선거개표현황)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14
경남도지사 선거 개표현황. (출처: 네이버 선거개표현황)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14

[천지일보=이민환 기자]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 가운데 14일 1시 전국 개표율은 51.5%를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중 현재 더불어민주당 13곳, 자유한국당 2곳(경북, 대구), 무소속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경남지사는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우세했던 김경수 후보는 개표 초반 김태호 후보에 밀리는 양상을 보였으나, 현재 김경수(50.0%) 후보가 김태호(45.9%)를 앞서며 당선 유력시 되고 있다.

또한 서울시장 박원순, 부산시장 오거돈, 대구시장 권영진, 인천시장 박남춘, 광주시장 이용섭, 대전시장 허태정, 울산시장 송철호, 세종시장 이춘희, 경기지사 이재명, 강원지사 최문순, 충북지사 이시종, 충남지사 양승조, 전북지사 송하진, 전남지사 김영록, 경북지사 이철우, 제주지사 원희룡 후보 등이 당선 확실시 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민주당 14곳, 한국당 2곳, 무소속 1곳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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