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불교협회 고찰단, 韓·中 승가교육 교류 ‘물꼬’
중국불교협회 고찰단, 韓·中 승가교육 교류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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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불교협회 한국승가교육 고찰단. (출처: 대한불교조계종)
중국불교협회 한국승가교육 고찰단. (출처: 대한불교조계종)

중승대·동국대… 교육기관 순회
한국 승가교육 시설·체계 확인

[천지일보=이지솔 기자] ‘중국불교협회 한국승가교육 고찰단(고찰단)’이 한·중불교계가 추진하는 승가교육을 통한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고찰단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조계종립 대학인 중앙승가대·동국대와 해인사 승가대학·운문사 승가대학 등 한국 승가교육기관을 순회했다. 또한 진각종립 위덕대와 원불교가 건립한 원광대도 참관했다.

이들은 각각의 승가교육기관 현황, 연혁, 학사운영, 교육 커리큘럼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23일~27일까지 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진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스님 등의 중국 불교 방문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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