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연합 교류
동해·삼척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연합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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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청. ⓒ천지일보(뉴스천지)DB
강원도 동해시청. ⓒ천지일보(뉴스천지)DB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강원도 동해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종문)가 오는 6월 2일~3일 동해시와 삼척시 소속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운영위원회 연합 교류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시 청소년수련시설 소속 연합 운영위원회가 주최해 동해시 청소년수련관과 향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동해·삼척 4개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위원회 청소년 총 67명이 참석해 교류하게 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교류 활동은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시설 이용 실태와 활동 관한 정보를 공유해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교류 활동으로는 ▲동해시 향로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문화의집 소개와 라운딩 ▲친목 도모 ▲4개 시설 청소년 운영위원회 간 협약 체결 ▲주요시설 견학 ▲기획 ▲정책 ▲홍보에 관한 분과별 주제 토의와 발표가 진행된다.

김용주 동해시 체육교육위생과장은 “동해시와 삼척시는 동일 생활권으로 청소년 인구 비율과 생활 여건이 유사한 만큼, 이번 교류 활동이 청소년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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