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NH농협손해보험,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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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서대문구 소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에서 오병관 대표이사(왼쪽)와 어르신이 함께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17
NH농협손해보험이 서대문구 소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에서 오병관 대표이사가 어르신과 함께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18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이 서대문구 관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원 20여명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홍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짝을 맞춰 플라워 떡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크 만들기 수업 종료 이후에는 플라워 떡 케이크 200개와 계란세트 1000박스를 서대문구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도 했다.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홀로계신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 뜻 깊었다”며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농촌체험활동 ▲사랑의 농산물 나누기 ▲장애인 친환경물품 만들기 양성 프로그램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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