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서 70대 남자 경운기 핸들에 끼여 사망
마산서 70대 남자 경운기 핸들에 끼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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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가 17일 오후 2시 16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양촌리 대정삼거리 인근 창고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다 사고를 당한 김(남, 78)씨 이송하고 있다. (제공: 창원소방본부)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17
창원소방대원이 17일 오후 2시 16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양촌리 대정삼거리 인근 창고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다 사고를 당한 김(남, 78)씨 이송하고 있다. (제공: 창원소방본부)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17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창원소방본부가 17일 오후 2시 16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양촌리 대정삼거리 인근 창고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던 70대 남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김(남, 78)씨는 대정삼거리 인근 창고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창고 벽과 경운기 핸들에 끼여 사고가 발생해 구급·구조버스를 현장에 보내 응급조치 후 삼성창원병원으로 이송했으나, 호흡와 맥박 없어(CPR 처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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