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한페이지] bhc·BBQ ‘치킨파티’는 언제나 옳다
[가정의달 한페이지] bhc·BBQ ‘치킨파티’는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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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언제인가? 소중한 사람과 즐기기에 ‘딱’ 좋은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모여 다양한 음식도 함께 먹고 쇼핑도 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자.

bhc가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메뉴로 추천한 제품들. (제공: bhc)
bhc가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메뉴로 추천한 제품들. (제공: bhc)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5월, 아빠, 엄마, 자녀들의 입맛이 다 달라 메뉴 선택에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메뉴가 바로 국민간식 ‘치킨’이다.

bhc치킨은 각 연령층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치킨 브랜드로 5월에 센스 있게 치킨을 즐기는 방법을 공개했다. bhc치킨은 가족과 함께 야외 나들이에 어울리는 메뉴로 ‘갈비레오’를 손꼽았다. ‘갈비레오’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국내산 닭다리와 정육 부위를 사용해 bhc치킨만의 소스로 갈비구이 맛을 제대로 구현한 구이치킨이다. 아이들의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고 갈비를 좋아하는 어른들의 입맛까지도 책임지는 가족 치킨으로 제격이다.

bhc치킨의 리얼숙성 간장치킨인 ‘맛초킹’은 간식이 아닌 메인 메뉴로 손색이 없다. ‘맛초킹’은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베이스로 홍고추와 청양고추, 흑임자, 대파, 다진 마늘을 치킨 위에 토핑 하여 매콤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맛초킹’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치킨 본연의 맛을 지녔으며 함께 제공되는 양념소스를 활용해 치밥(치킨+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한끼를 책임질 수 있는 메뉴이다. 또한 치맥 메뉴로도 인기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맥주와 함께 먹는 요리로도 어울린다.

따뜻한 봄을 만끽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야외 공연이나 경기장을 찾을 경우 간식으로 ‘순살뿌링클’, ‘순살맛초킹’, ‘콜팝’ 치킨 등 뼈가 없어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은 순살치킨이 어울린다. 특히 ‘콜팝치킨’은 빨대가 꽂혀 있는 컵 위에 치킨을 담을 수 있는 전용 용기에 닭 가슴살로 만든 치킨을 얹어 콜라와 치킨을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먹기 편해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치킨 파티에 마음껏 먹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다면 ‘스윗텐더’를 선택하면 좋다.

bhc치킨 관계자는 “bhc치킨은 그동안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꾸준히 신메뉴 개발에 집중해 왔다”라며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bhc치킨과 함께 5월에도 가족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BQ는 가족 간에, 사제 지간에 함께 치킨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기념해 3대가 함께 하는 가족 치킨캠프,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사제 간 치킨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BBQ 올리브 치킨캠프는 1박 2일 동안 전액 무료다. 참여자는 치킨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각 회차의 주제에 맞게 가족, 대학생 단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사연 공모를 보낸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앞서 지난 14~15일에 가족 대상 제1회 올리브 치킨캠프를 열기도 했다. 4인 가족 기준 20팀으로 80여명이 참가해 ‘아빠와 함께 하는 치킨 만들기’, ‘엄마와 함께 하는 피자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후 약 10가지 종류의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는 ‘미니올림픽’, 다함께 문제를 풀어보고 경품도 받는 ‘도전!골든벨을울려라’ 등을 통해 함께 즐기고 저녁에는 올리브 치맥파티를 통해 가족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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