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뉴오리진,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 TV광고 시작
유한양행 뉴오리진,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 TV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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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병용 기자] 유한양행은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TV 브랜드 광고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에서 동시에 방영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전세계 335명의 전문가들과 7만 7760시간 동안 65만 9773㎞를 걷고 뛰면서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광고에 이어 홍삼과 녹용에 대한 제품광고도 함께 진행한다. 홍삼 광고의 경우 더블 울트라 공법으로 홍삼의 유효성분을 높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녹용은 뉴질랜드 남알프스 유한양행 전용농가를 뛰어 노는 사슴의 모습을 담은 제품 광고를 선보인다. 뉴오리진의 녹용 제품은 6000만평이 넘는 청정 지역에서 뛰어 노는 사슴으로 뉴질랜드 상위 1% 녹용을 원물로 활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오리진 광고는 실제 뉴질랜드, 김포파주지역 등 유한양행 전용농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광고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브랜드를 만들어 낸 임직원들 및 파트너들이다. 뉴오리진은 이번 TV광고와 함께 뉴오리진 쇼핑몰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오픈하며 온라인에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또한 뉴오리진은 지난달 신세계 백화점 6개 지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 데 이어 16일에는 여의도 IFC몰에 컨셉 스토어를 선보인다. 올해 안에 최대 4개의 매장을 더 오픈 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푸드앤헬스 사업부 사업개발·마케팅팀 정경인 팀장은 “뉴오리진은 앞으로도 식품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며 식품의 오리진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식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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