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공원, 10월까지 ‘체험행사’ 추진
인천 월미공원, 10월까지 ‘체험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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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공원 주말 만들기 체험, 화분만들기. (제공: 월미공원)ⓒ천지일보(뉴스천지) 2018.4.11
인천 월미공원 주말 만들기 체험, 화분만들기. (제공: 월미공원)ⓒ천지일보(뉴스천지) 2018.4.11

4월 14~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월미공원 양진당

[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인천시 중구 소재 월미공업사업소가 공원이용 활성화와 시민 휴식·정서함양을 위한 체험행사를 연다.

월미공업사업소는 이같은 ‘2018년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이달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4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24회(8월 제외)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는 월미공원 내 양진당 등 지정장소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머그컵, 자개거울, 봄햇살 스탠드, 복주머니 방향제, 스카프 염색 등 우드마커스로 시계 만들기를 체험한다.

인천 월미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과 문화관광은 물론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미산을 중심으로 2.3㎞의 둘레길을 따라 걷는 월미공원은 삼림욕이 가능하다. 특히 월미산 정상 전망대에서는 인천항과 인천대교의 야경 및 영종도를 넘어가는 석양을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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