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스마트 환경가전 스타트업 육성
코웨이, 스마트 환경가전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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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수란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인 ‘제3회 코웨이 Wi School’ 참여자를 모집하며 스마트 환경가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공모전과 창업교육을 결합한 방식으로 차별화하며 새 단장한 Wi School’ 3기의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cowaywischool.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코웨이 Wi School(What is Start up)’은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1:1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Wi School 3기는 기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공모전과 창업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Wi School 3기 참여 신청 시 코웨이 비즈니스와 관련된 4차산업을 접목한 환경 가전 및 뷰티 분야의 사업 아이템을 제출하고 오는 7월까지 총 6회의 창업 교육과 체계적인 1:1 멘토링을 거쳐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면 된다. 오는 7월 21일에는 그 동안 준비한 사업계획서 발표와 함께 심사를 통해 우수자들에게 시상금을 수여한다.

Wi School 3기 주요 강사진은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를 포함해 조성주 카이스트 교수와 권순범 이큐브랩 대표, 김진영 로아인벤션랩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1:1 멘토링은 코웨이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 형태로 운영돼 그 의미가 크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주제와 카운셀링을 원하는 분야의 현업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이번 Wi School 3기 우수자 시상금은 총 2500만원으로 1등(1팀) 1000만원, 2등(1팀) 500만원, 3등(1팀) 300만원, 4등(7팀) 100만원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회사와 임직원들이 보유한 역량을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이라며 “Wi School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과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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