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이지솔 기자] ‘제37대 유아교육과 띵동 학생회’가 20일 오후 총신대 신관 앞에서 ‘김영우 총장님, 생각 의자에 앉아보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학생들은 배임증재 등 혐의로 재판 중인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회에 사퇴를 촉구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학교를 점거하고 수업을 거부하는 등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총신대학교의 정상화를 바라는 모임’에 따르면 총신대 학부 학생들 수업거부 자수는 19일 12시 기준 330명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20

[천지일보=이지솔 기자] ‘제37대 유아교육과 띵동 학생회’가 20일 오후 총신대 신관 앞에서 ‘김영우 총장님, 생각 의자에 앉아보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학생들은 배임증재 등 혐의로 재판 중인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회에 사퇴를 촉구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학교를 점거하고 수업을 거부하는 등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총신대학교의 정상화를 바라는 모임’에 따르면 총신대 학부 학생들 수업거부 자수는 19일 12시 기준 3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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