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자신감’ 미백치약… 이빨 하얘지는 법도 터닝포인트 맞이
‘하얀 자신감’ 미백치약… 이빨 하얘지는 법도 터닝포인트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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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메디프런트)
(제공: 메디프런트)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흔히 무매력을 두고 향기 없는 꽃이라고 말한다. 때로는 아무리 외형이 반듯해도 끌리지 않는 상대가 있다. 하지만 매력이 비단 선천적인 것만은 아니다. 기본에만 충실해도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

단정한 옷차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은 기본적으로 호감을 준다. 이는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된다. 여기에 자신감 넘치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매력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추가로 밝은 미소를 더하면 긍정적인 기운을 전한다. 활짝 시원하게 웃는 것이 매력어필 포인트다.

그러나 불규칙한 치열이나 누런 때문에 마음껏 웃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웃어도 웃는 것이 아닌 때가 종종 있는 것이다. 청소년 시기부터 교정을 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더해 누런 이 탈피를 위한 민간요법이나 치아시술 등을 받기도 한다. 특히 미백치약추천이나 치아가 하얘지는 법은 근래 들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관심사다.

치아미백의 최대 포커스는 단연 미백치약이다. 치약만큼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구강세정제가 없기 때문이다. 올바른 칫솔질은 구석구석 끼인 음식물을 쓸어내린다. 또한 방부와 항산화 작용이 있는 성분들이 세균증식을 억제해 치아에 누런 치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자연주의 브랜드 메디프런트가 개발한 미백치약인 리미트리스 101은 한발 더 나아간 브라이트닝을 선사한다.

메디프런트 관계자는 “적절한 방부효과와 항균성분은 미백치약의 기본이다. 이에 더해 해당 치약은 천연원료 구강보습과 12시간 덴탈코팅으로 치아가 하얘지는 법의 격을 높였다”며 “내부에 함유된 식물유래 성분들은 충치예방과 항산화 효과, 구강보습까지 관여한다. 프랑스 성분검증기관 에코서트가 공개한 성분 리스트가 눈에 띄는 부분이다. 제품 내의 자몽, 몰약, 인삼, 매스틱오일, 효소처리스테비아. 프로폴리스, 자일리톨 등 추출물들은 항균과 항산화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성분들이다”고 설명했다.

미백치약은 안전성 검증도 강화되는 추세다. 빠르게 미백효과가 나타나는 경우 유해성분 의심을 피해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리미트리스 101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MIT/CMIT 회수논란 밖에 있던 치약이다. 그 대신에 안전한 치약의 기준을 상향평준화시키며 치아가 하얘지는 법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메디프런트 관계자는 “파라벤, 트리틀로산, 광물성오일, 타르색소, 사카린, 동물성유래원료, SLES, 화학방부제, 인공색소, 안식향산나트륨이 치약 구성에서 배제된 10가지 주의성분들이다”며 “치아의 주성분 구조가 동일한 생체 친화성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함유해 치아미백을 체계적으로 끌어나간다”고 전했다.

또한 “양치 후 시간이 지나면 처음 상태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치아가 누래 지는 것이다. 치아 하얘지는 법의 완성은 12시간 치아코팅이다. 이 기술은 치아에 매끈매끈한 방어막을 형성해서 니코틴과 카레 같은 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방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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