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에브라, 절친 박지성과 약속 지키려 깜짝 방한!
‘맨유’ 에브라, 절친 박지성과 약속 지키려 깜짝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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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리스 에브라 (사진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홈페이지)

[천지일보=지유림 기자]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이자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았던 파트리스 에브라(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 방한했다.

에브라는 24일 경기도 수원시 망포동에서 열리는 ‘박지성 축구센터’ 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팀 훈련을 미루고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박지성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에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의 조기 복귀하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에브라는 박지성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팀 훈련 일정도 미룬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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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윤난 2010-08-01 09:22:00
역시 국민브라 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ㅋㅌ

!! 2010-07-23 13:55:10
국민 브라 에브라!!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글 2010-07-23 00:24:11
나도 외국인 중에 친한 친구 있어봤으면 좋겠다~

성현 2010-07-22 23:39:27
친구를 위해서 모든 일정을 미루고 참석하셨는데 정말 보기 좋아요

기아가최고야 2010-07-22 22:23:46
오~ 절친이네... 나도 저런친구가 있었으면 ㅎㅎㅎ